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벼랑 위의 포뇨

원령공주 이후 오랫만에 볼만한 지브리 작품.
너무 재미있고 유쾌한 영화였다.
주인공 포뇨의 매력에 너무나도 빠져버렸다.
몇번을 보아도 포뇨의 귀여움은 사라지지 않을 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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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lordsda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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